[ICEF 2014] 금강, 위생성·시공편의성 모두 갖춘 '스폴파이프'

이해선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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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표 박현숙, www.ststank.com)은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호남 유일의 기후․환경 분야 전문 전시인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International Climate&Environmental Fair 2014, 이하 ICEF 2014)'에 참가해 스테인리스와 폴리에틸렌으로 구성된 스폴파이프를 선보였다.

스폴파이프는 상수도용 복합파이프로 내부는 스테인리스, 외부는 폴리에틸렌으로 구성해 부식 방지효과가 탁월하다.

스테인리스가 가진 강점인 내식성에 겉 표면을 폴리에틸렌으로 처리하면서 땅 속에서도 부식을 막아주는 이 제품은 기존 폴리에틸렌 파이프와 스테인리스 파이프의 장점을 혼합한 새로운 개념의 파이프로 위생성과 시공편의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

또한 롤 형태로 이음부속을 최소화해 길이에 제한 없이 제작이 가능해 이음새 부분에서 발생하는 유수를 막아주며 자유로운 벤딩으로 시공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조달청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철강협회에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조달물품선정 및 NEP 신제품인증, 수도기술경진대회 은상, 스테인리스클럽 우수상품 공모전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한 스폴파이프는 현재 지자체, 관공서 위주로 납품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수 처리기술을 비롯한 대기오염방지, 토양오염복원, 기후변화대응 분야 신기술과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 뉴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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