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4] 선진B&T, 친환경 탈취제 odor-kill 시리즈

이윤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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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취제 전문 기업 선진B&T(대표 김주용, www.e-sunjin.co.kr)는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호남 유일의 기후․환경 분야 전문 전시인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International Climate&Environmental Fair 2014, 이하 ICEF 2014)'에 참가해 odor-kill 시리즈 및 sj-1000, LAMO 등 다양한 탈취제를 소개했다.

이 회사는 환경 산업 및 축산, 생활 악취 분야에서 효율적인 악취 제거를 위한 친환경 탈취제를 전문으로 개발, 제조하는 중소 벤쳐 기술 혁신 기업으로 회사 설립 후 25년 동안 탈취제만 연구해 온 업체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odor-kill은 발명 특허 등록된 제품으로 식물성 정제 오일을 주원료로 해 2차 공해가 없이 인체나 가축에도 전혀 무해하고 산성 계열의 악취에 더욱 효과적이어서 산업용으로 많이 사용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odor-kill Bio는 특수 정제된 목초액과 효소제, 키토산 등을 주원료로 한 100% 친환경 제품으로 만들어져 2차 공해가 없고 염기성 저감 강화제로 음식물 쓰레기나 쓰레기 매립장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에 효율적이다.

SJ-100은 천연광물질과 제오라이트 등 천연무기물질로 만들어져 안전하고 토양 복원이나 식물의 성장 촉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복합 악취제거도 가능하지만 산성 악취에 탈취 능력이 뛰어나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한다.

이 외에도 활성 미생물 탈취제인 LAMO는 당밀과 유용복합 미생물 효소결합 결정액을 주원료로 만들어 졌으며 고온이나 알칼리, 산성에서 잘 순응하고 sBOD, sCOD 제거에 효과가 뛰어나 오.폐수 처리장 및 축산 폐수 처리장 등에서 더욱 효과적이라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전시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수 처리기술을 비롯한 대기오염방지, 토양오염복원, 기후변화대응 분야 신기술과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 뉴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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