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4] 하이스텐, 누수방지에 탁월한 피팅 및 밸브 선봬

이해선 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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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텐(대표 김종재, www.histen.co.kr)은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호남 유일의 기후․환경 분야 전문 전시인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International Climate&Environmental Fair 2014, 이하 ICEF 2014)에 참가해 스테인리스 재질의 피팅 및 밸브를 선보였다.

하이스텐은 1994년도에 설립된 회사로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높은 품질의 각종 밸브 및 관이음쇠 등을 매설용, 옥내배관용, 산업배관용, 위생배관용, 소방배관용으로 개발·생산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선보인 제품은 중금속 방출이 없으며 높은 안전성과 내진성, 친환경성, 경제성, 내구성 등으로 KC인증을 비롯해 KWWA(상하수도협회) 표준규격으로 지정된 제품으로 유럽으로 수출되고 있다.

이 회사 김국진 대리는 "특히 내진성을 갖추어 지반층의 진동이 있을 시 누수를 막는 데 탁월해 실제 적용사례에서도 누수율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수 처리기술을 비롯한 대기오염방지, 토양오염복원, 기후변화대응 분야 신기술과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 뉴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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