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스카이라인에서 본 서울의 야경

김길수 200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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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Hi Seoul Winter Festival') -- <Visual News> 인구 1,000만의 세계적인 도시, 서울의 스카이라인에서 내려다본 화려한 야경은 서울을 방문한 외국관광객들이 놓쳐서는 안될 관광 코스이다.

서울 강북과 강남의 고층빌딩에서 감상하는 야경은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겨울 빛 축제' 기간 중 서울을 방문한 외국관광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설명: 서울 종로에 위치한 탑클라우드에서 내려다본 종로 광화문 일대 야경)

종로타워 33층에 위치한 탑클라우드는 이름 그대로 하늘에 떠있는 구름 모양으로 지어졌다. 4면이 모두 타원형 유리벽으로 넓은 창을 통해 서울 중심의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사진설명: 탑클라우드의 아름다운 캐주얼 다이닝 바와 그릴)

(사진설명: 롯데호텔 신관 35층의 멀티 컨셉츄얼 바 '피에르 바'에서 바라본 남산과 서울 중심 야경)

(사진설명: 창 밖으로 아름다운 종로의 야경이 펼쳐지는 '피에르 바'의 보드카 바(Vodka Bar))

(사진설명: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30층 스카이라운지에서 바라본 서울 강남의 야경)

(사진설명: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30층 스카이라운지 실내)

(사진설명: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30층 스카이라운지에서는 멀리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도 감상할 수 있다)

(사진설명: 역삼동의 포스티 타워 26층에 자리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란치오'에서 내려다본 테헤란로의 야경)

(사진설명: 역삼동 포스티타워 26층에 자리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란치오'에서 내려다본 테헤란로의 야경)

(사진설명: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 실외 스케이트장과 서울의 야경)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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