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의 천국,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

김길수 200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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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Hi Seoul Winter Festival') -- <Visual News> 2002년 정부에서 관광특구로 지정한 '동대문 패션타운'은 전통 재래시장과 현대식 쇼핑몰이 혼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타운이다.

3만여 개의 점포에서 원스톱 시스템으로 기획ㆍ생산ㆍ판매하는 첨단의류 및 고품질 장신구는 전국 의류시장과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저렴하게 공급되고 있다.

동대문 패션타운은 연간 250만 명이 넘는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세계적 패션클러스터로서, 청계천의 친환경적인 복원공사를 통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으로 조성됐으며 생동감과 매력이 넘치는 도심 속의 쇼핑ㆍ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동대문상권은 서울시에서 국내 디자인 산업의 도약과 도심상권 활성화를 위해 2008년 8월 동대문운동장 야구장과 축구장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세계적인 디자인플라자(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약 75만㎡)를 건립 중에 있으며, 부지 일부는 공원으로 조성해 휴식과 만남,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설명: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의 화려한 야간 조명)

(사진설명: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 APM쇼핑몰의 활기 넘치는 의류매장)

(사진설명: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의 한 쇼핑몰에서 쇼핑 중인 일본인 여성관광객들이 상인과 가격 흥정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의 한 쇼핑몰에 전시돼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청바지)

(사진설명: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 쇼핑 중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안경 매장)

(사진설명: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는 갖가지 디자인을 매일매일 선보이는 패션 전시장이다. 귀여운 캐릭터가 디자인된 깜찍한 팬티가 눈길을 끈다)

(사진설명: 나 쇼핑했어요! 한 외국인 관광객이 성공적인 쇼핑을 마친 후 만족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설명: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겨울 빛 축제'에 사용된 백색의 LED 조명으로 화려하게 장식한 두산타워쇼핑몰)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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