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4 영상] S&P환경, 친환경 광촉매 UV 살균정화장치 선보여

권세창 2014-09-1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P환경은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호남 유일의 기후․환경 분야 전문 전시인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International Climate&Environmental Fair 2014, 이하 ICEF 2014)'에 참가해 친환경 광촉매 UV 살균정화장치를 선보였다.

쾌적한 환경의 수영장을 조성할 수 있는 광촉매 UV살균장치는 화학약품 사용 없이 100% 살균처리 가능한 신개념 살균장치로 독성이 강한 오존 살균장치보다 안전하며 관리가 쉽고 유지관리비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테인리스스틸 재질로 제작되어 내구성이 우수하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간단한 조작으로 운영이 편리해 전문관리원 상주 없이 운전이 가능하고 냄새 발생이 거의 없다.

한편 이번 전시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수 처리기술을 비롯한 대기오염방지, 토양오염복원, 기후변화대응 분야 신기술과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 뉴스 보러가기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