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F 2014] 포스코, 해수 담수화 기술 및 폐기물 연료화 사업 소개

이윤 201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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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대표 황태현)는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호남 유일의 기후․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 2014, 이하 ICEF 2014)'에 참가해 해수담수화 기술 및 폐기물 연료화 사업 등 재생 에너지 사업을 소개했다.

이 회사는 '연료전지', '수소에너지', '석탄 가스화 에너지'의 세 가지 신에너지 사업 중에 연료 전지 발전소 건설을 위해 EPC 턴키 방식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풍력', '태양광', '태양열', '해양', '소수력', '지열', '폐기물', '바이오'의 총 여덟 가지 재생 에너지 사업에서 연료 전지 발전소와 석탄 발전소 건설 사업 등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한 해수담수화 기술은 바닷물에 녹아 있는 염분을 제거해 음용수로 사용할 수 있는 맑은 물로 정제하는 기술로 역삼투식 기법과 증발식 기법이 있다.

역삼투식은 반투막과 역삼투압을 이용해 순도가 높은 담수를 얻는 방법으로 에너지 비용 면에서 증발식보다 저렴하고 열에 의한 변성이나 부식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증발식은 바닷물을 증발시켜 염분과 수증기를 분리하고 수증기를 응결시켜 담수를 얻는 방법으로 별도의 전처리가 필요 없으며 초순수에 가까운 물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외에 가연성 폐기물 연료화 사업은 생활 폐기물을 신재생 에너지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생활 폐기물의 광역화 처리를 유도해 기술성을 확보하고 자원 순환 실천 계획을 반영해 매립지 수명을 연장하는 데 사업 목적이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해 수처리기술을 비롯한 대기오염방지, 토양오염복원, 기후변화대응 분야 신기술과 신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 '2014 국제기후·환경산업전' 뉴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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