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서울페스티벌' 쇼핑과 함께 두배로 즐기기

김한준 20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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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Hi Seoul Winter Festival') -- <Visual News> '하이서울 페스티벌'의 중심인 청계천과 인접해 있는 동대문 쇼핑센터는 서울시 중구에서 2번 째 관광특구로 지정된 곳으로, 전통재래시장과 최첨단 패션몰이 혼재된 대단위 패션밸리이다.

하루 유동인구 100만여 명에 이르고 하루 2,500여 명이 넘는 외국인이 방문하는 등 세계 최대 패션타운인 이곳은 26개 상가에 총 점포수 3만여 개가 밀집돼 있으며, 하루 총매출액 400억 원, 연간 매출액은 10조 원에 달하고 있다.

58만5,709㎡의 이 일대는 저가 패션산업의 중심지인 평화시장 등의 재래시장과, 밀리오레ㆍ두산 타워ㆍ굿모닝시티ㆍ헬로우APM 등의 현대식 대형쇼핑몰이 밀집된 새로운 관광쇼핑 명소이다.

(사진설명: 두타 5층 패션 액세서리 매장에서 손님들이 쇼핑하고 있다)

(사진설명: 두타 3층 남성의류 매장에서 손님들이 쇼핑을 즐기고 있다)

(사진설명 : 두타 2층 여성 토탈 매장에서 손님들이 쇼핑하고 있다)

(사진설명: 두타 2층 여성 토탈 매장에서 중국 여성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설명: 두타 5층의 한 패션 액세서리 매장에서 리포터에게 올해 유행 액세서리를 골라주고 있다)

(사진설명: 동대문 쇼핑센터의 밀리오레(좌)와 두타(우) 건물)

(사진설명: 동대문 쇼핑센터의 굿모닝시티(좌)와 헬로우APM(우) 건물)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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