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먹거리, 패션의 불황 무풍지대 명동!

김한준 200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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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Hi Seoul Winter Festival') -- <Visual News> '하이서울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서울 청계천 인근에는 국내외적으로 쇼핑, 먹거리, 패션의 거리로 널리 알려진 명동이 있다.

'밝은 마을'이라는 뜻의 명동(明洞)은 인근에 있는 충무로와 더불어 서울의 전통적인 상업지구로, 1956년 이후 도시재개발로 고층 빌딩이 들어서면서 오늘날의 쇼핑 관광지로 발전했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꼭 한번 들르고 싶어하는 관광명소이기도 하다.

쇼핑 못지 않게 유명하고 오래된 맛집들도 즐비하고 길거리 음식들도 관광객들을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최근 환율의 영향으로 일본, 중국 등 인접 국가들의 쇼핑 관광이 급증하는 등 불황 무풍지대로 특수를 맞고 있기도 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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