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효율기준 높인 폭스바겐 'Jetta TDI Clean Diesel'

최민 200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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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ROIT, USA (AVING Special Report on 'NAIAS 2009') -- <Visual News> 폭스바겐(Volkswagen)이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2009 북미국제오토쇼(NAIAS)'에서 경제성과 환경효율 기준을 높인 2009년형 'Jetta TDI Clean Diesel'을 선보였다.

이 차량은 5인승 패밀리 세단으로 EPA(환경보호국)평가 고속도로 평균연비 41mpg의 경제성을 실현하며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극저 수준의 테일파이프 배기가스 등 환경효율 기준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2.0리터 터보엔진에 제타의 강점인 서스펜션이 조화를 이뤄 잡음 없는 강력한 드라이빙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09 North America International Auto Show' : Miso Kim, Grace Won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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