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색 매력 갖춘 폭스바겐 쿠페 'CC' 출시한다

최민 2009-01-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DETROIT, USA (AVING Special Report on 'NAIAS 2009') -- <Visual News>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주행 상황에 따라 서스펜션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켜 주는 신개념 4도어 쿠페 'CC'를 2월 3일 출시한다.

이번 'CC' 라인업 모델은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 DCC' 시스템이 적용돼 도로 상태와 주행 상황에 맞춰 서스펜션이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며 수시로 전환해줌으로써, 한층 업그레이드된 드라이빙의 안락함을 만끽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표준(Normal), 스포츠(Sport), 컴포트(Comfort)의 세 가지 모드가 제공된다.

이 중 스포츠 모드를 선택하면, 서스펜션이 딱딱해지면서 파워 스티어링 역시 동시에 세밀한 조작이 가능하도록 무거워지는 등 민첩한 스포츠카로 변신하며, 컴포트 모드를 선택할 경우 럭셔리 세단에서와 같은 안락한 승차감을 느끼게 한다.

반면, 표준 모드를 선택하면 노면 상황과 가속, 브레이킹, 핸들 조작 등에 반응해 컴포트와 스포츠 모드로 자동 조절해준다.

이외에도 자가 복구가 가능한 '모빌리티 타이어(Mobility Tire)', 주차보조시스템인 '파크 어시스트(Park Assist)' 기능 등 자동차 신기술들이 대거 장착돼 선보인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09 North America International Auto Show' : Miso Kim, Grace Won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