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ACE Fair] JUC페스티벌, 코스튬플레이 및 아마추어 작가전 선봬

이해선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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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C페스티벌(대표 이덕연, www.jucin.com)은 오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4 광주 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에 참가해 27~28일 이틀 간 코스튬플레이와 아마추어 콘텐츠 작가들의 창작물 전시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설명: '2013 ACE Fair' 코스프레 참가자와 함께 촬영하는 아이들 모습)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광주 ACE Fair'에 참가하고 있는 JUC페스티벌은 2010년 설립되어 아마추어 콘텐츠 작가들의 창작 작품들을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코스프레 이벤트를 통해 가족과 함께 즐기는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지난해부터 청소년 진로 교육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정부 및 민간지원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2014 ACE Fair'에서는 50개에 이르는 아마추어 콘텐츠 작가들의 부스가 개설돼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직접 볼 수 있으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관계자는 "다양한 캐릭터 코스프레 참가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14 광주 ACE Fair'는 올해로 9회 째를 맞는 전시로 문화 콘텐츠 관련 기업 40개국 400여개사, 해외 바이어 2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 '2014 광주 ACE Fair' 뉴스 보러가기

(사진설명: JUC페스티벌 주최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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