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ACE Fair] 오감 깨우는 인터랙티브 아트 '박물관은 살아있다'

이해선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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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통(대표 강우석, alivemuseum.com)은 오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4 광주 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에 참가해 예술의 영역에 관객의 직접적인 참여 개념을 접목시킨 신개념 놀이형 예술 콘텐츠 '박물관은 살아있다'를 선보인다.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기존 미술관들의 일방적 지식 전달 적 전시가 아닌 관람객이 작품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예술을 멀게만 느끼던 관객들에게 진정한 예술 작품의 일부가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작품들은 숨어있는 오감을 자극하여 재미, 기쁨, 슬픔, 흥분 등 다양한 인간의 감정을 깨운다. 이것은 '박물관은 살아있다'가 지향하는 콘텐츠인 인터랙티브 아트(Interactive art)의 특성이기도 하다.

관람객의 참여 없이 결코 완성될 수 없는 인터랙티브 아트는 그 특성상 관람객이 직접 만지고, 소리도 지르면서 작품에 참여해야만 비로소 진정한 작품으로 거듭난다.

또한 이 과정에서 관객들은 작품과 하나가 된 장면을 촬영하여 독특한 추억으로 남을 단 하나뿐인 사진도 얻어 갈 수 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국내 최초로 '트릭아트' 개념을 수입하여 국내외에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R&D 및 사업브랜드 영역, 개념 확장을 통해 트릭아트보다 훨씬 상위개념인 'Interactive Art' 콘텐츠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 서울을 비롯하여 중국, 터키,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6개의 상설전관을 보유하고 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이번 전시 참여를 통해 상상력이 가득한 '인터랙티브 아트'를 더 많은 이들에게 선보여 보다 더 가깝게 대중과 소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14 광주 ACE Fair'는 올해로 9회 째를 맞는 전시로 문화 콘텐츠 관련 기업 40개국 400여개사, 해외 바이어 2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 '2014 광주 ACE Fair' 뉴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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