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ACE Fair] 쿤토이, 다양한 협업 통해 캐릭터 상품 개발

이해선 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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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토이(대표 지미옥, www.kuntoy.com)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4 광주 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에 참가해 피규어와 캐릭터 라이센싱 가방, 시계 등을 선보였다.

쿤토이는 캐릭터·제품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 쿤토이의 브랜드로 컬러풀하며 심플한 외형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을 추구한다.

4년 전 9종으로 시작해 각 시즌 별 신규 캐릭터를 선보이며 현재 20종의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쿤토이는 성인과 해외시장 겨냥을 목표로 캐릭터와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 해 가수 싸이, 지드래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피규어를 출시한 데 이어 올 해 롯데리아, 롯데시네마와 협업을 통해 제품을 출시한 쿤토이는 추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이 회사에서는 일본 리락쿠마의 라이센싱권을 가지고 캐리어가방을 비롯한 백팩, 숄더백 등을 출시하고 있으며 슈퍼맨과 배트맨, 원더우먼 등의 캐릭터를 가진 워너브라더스, DC코믹스와도 협업을 통해 피규어를 출시하고 있다.

쿤토이 제품은 현재 인사동 단독매장과 숍인숍 형태의 오프라인 매장 20여 곳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온라인 자체몰과 쇼핑몰에도 입점돼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전시로 문화콘텐츠 관련 기업 40개국 424개사, 해외 바이어 22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 '2014 광주 ACE Fair' 뉴스 보러가기

(사진설명: 현재 약 20여종을 선보이고 있는 쿤토이 피규어)

(사진설명: 올해 롯데시네마와 협업을 통해 출시한 팝콘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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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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