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역대 최대 규모 개최! '2014 ACE Fair' 현장 스케치

취재2팀 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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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회째를 맞은 '2014 광주 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가 40개국에서 문화 콘텐츠 관련기업 424개 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8일(일)까지 4일 간 미국, 프랑스, 폴란드, 중국 등 220여명의 해외바이어를 비롯하여 국내외 400여명이 참가, 1700여건의 라이선싱 수출상담회를 갖는다.

개막 첫 날과 이튿날 진행되는 수출상담회는 미국의 마블엔터테인먼트 및 픽사, 프랑스 욤제오, 폴란드 게임협회, 중국 동영상 공유 포털 기업 Tudou, 중국심천의 문화투자회사인 518그룹, Aniworld Satellite TV(호남금매채널) 등 구매력 높은 바이어들이 참가한다.

또한 광주시와 함께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중국 취안저우, 일본 요코하마 등 2개 도시와 내년 9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홍보부스도 마련됐다.

국내 참가업체는 KBS N, MBC+ Media, SBS Medianet, CJ E&M 등 주요 방송사와 아이스크림스튜디오, 오콘 등 유명 캐릭터·애니메이션 제작사, 인터세이브 등 게임사를 포함해 424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국내 공동관으로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문화기술공동관,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 협회관, 광주시·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공동관, 광주디자인센터 공동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 정품 홍보관 등이 구성됐다.

→ '2014 광주 ACE Fair' 기사 보러가기


정장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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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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