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ACE Fair 영상] 캐리마, 향상된 산업용 3D 프린터 '마스터 EV'

취재2팀 20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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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마(대표 이병극, www.carima.co.kr)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4 광주 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 in Gwangju)'에 참가해 한층 향상된 기능의 산업용 3D 프린터 '마스터 EV'를 선보였다.

캐리마는 1983년 설립돼 사진현상기 사업을 시작으로 지난 30년 간 3D 프린터기와 광학기기 연구 및 제조에 매진한 회사로 국내 최초로 3D 프린터를 개발 및 상용화했다.

이 회사가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마스터 EV'는 섬세한 품질의 모형을 제작할 수 있는 산업용 3D 프린터로 고해상도의 DLP 광학엔진을 사용해 모형의 표면이 매끄럽고 섬세하다.

또한 손쉽게 사용하기 위해 제품 전체의 구동방식을 단일화해 기존 기기보다 공차가 줄었으며 출력 안정성이 증가하여 최종 제품에 가장 근접한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다.

이 회사 김광현 팀장은 "전라도 지역의 거점 형성을 위해 이번 전시에 참가했다"며 "추후 1~2년 안에 산업용 기기외에 보급형 장비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전시로 문화콘텐츠 관련 기업 40개국 424개사, 해외 바이어 22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 '2014 광주 ACE Fair' 기사 보러가기


영상 정장희/기사 이해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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