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스마트폰 'N97' 명불허전

심명성 20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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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ELONA, Spain (AVING Special Report on 'MWC 2009') -- <Visual News> 노키아는 1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09에서 스마트폰 'N97'을 전시했다.

작년 12월 2일에 최초로 공개된 노키아의 'N97'는 틸트형 3.5인치 터치 와이드스크린과 스크린 아래에 풀쿼티 키보드를 탑재했다. 또한 32GB 내장 메모리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16GB 마이크로SD카드를 추가로 확장할 수 있어 48GB의 휴대형 멀티미디어 기기와 같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과 HSDPA, 와이파이, 스테레오 블루투스를 지원하고, 500만화소 카메라, 듀얼LED플래시, USB2.0포트를 탑재했으며, 3.5mm 헤드폰 잭을 제공한다.

배터리 재생시간은 음악파일이 최대 37시간, 동영상 파일이 최대 4.5시간이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WC 2009' : Idea Kim, Kevin Choi, Joshua Shim, Paul Shin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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