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보행자 위한 내비게이터 출시

심명성 20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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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ELONA, Spain (AVING Special Report on 'MWC 2009') -- <Visual News> 노키아는 1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에서 6710 내비게이터와 6720 클래식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6710 내비게이터는 ASPS 리시버를 내장하고 있으며 보행자를 위한 내비게이션 서비스인 노키아 지도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다. 특히 내비게이션 기능은 휴대폰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SIM카드가 없을 때도 작동한다.

6710 내비게이터는 '칼 자이스(Carl Zeiss)' 렌즈를 사용한 5백만 화소 카메라와 블루투스, 와이파이, 이메일 푸시 기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올 3분기에 출시되며 제품가격은 300유로이다.

또 다른 스마트폰인 6720 클래식은 새로운 소음제거기능을 내장하고 있으며 ASPS 기능과 5백만화소 카메라를 갖췄다. 단, 와이파이는 제공하지 않는다. 올 2분기에 출시되며 제품가격은 245유로이다.

(사진설명: 노키아 내비게이터 6710)

(사진설명: 노키아 내비게이터 6710)

(사진설명: 노키아 스마트폰 6720)

(사진설명: 노키아 스마트폰 6720)

(사진설명: 노키아 스마트폰 6720)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WC 2009' : Idea Kim, Kevin Choi, Joshua Shim, Paul Shin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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