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1은 진화 중

심명성 2009-02-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BARCELONA, Spain (AVING Special Report on 'MWC 2009') -- <Visual News> 소니에릭슨이 작년 4분기에 출시한 엑스페리아(Xperia) X1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세계최대정보통신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 참가한 소니에릭슨은 엑스페리아 X1을 개인화 할 수 있는 새로운 패널(Panel) 몇 종을 공개했다.

소니에릭슨이 이번에 공개한 새로운 패널들은 오는 3월 중순경부터 다운로드 할 수 있다.

CNN 패널은 뉴스와 스포츠, 날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며 CNN 시민기자서비스인 아이리포트(I-report)에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한다.

스카이프 패널은 엑스페리아 X1에서 스카이프로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해 자신의 친구들이 온라인상에 언제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스카이프 사용시간을 저녁과 낮 등 시간대별로 설정할 수도 있다.

또한 마이토피아 패널은 사용자가 빙고 게임과 포커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소니에릭슨의 해외 마케팅 비즈니스 매니저인 캐서린 체리는 "세계적인 유명 콘텐츠 제공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X1 사용자들이 자신의 기기를 개인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니에릭슨에 따르면, 작년 4분기에 X1이 출시된 후 현재까지 42만 패널이 다운로드 됐다.

한편, 구글 검색과 페이스북, 위도우 라이브 패널 등은 X1에 기본적으로 다운로드 되어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MWC 2009' : Idea Kim, Kevin Choi, Joshua Shim, Paul Shin >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