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4 IMAC] 영일프레시젼, 방열재료 및 LED 램프 제품군 출품

이윤 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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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프레시젼(www.youngyiel.co.kr)은 오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2014 IMAC)'에 참가해 방열재료 및 LED 램프 제품군을 대거 출품한다.

이 회사는 반도체 부품의 핵심 재료 중 하나인 방열판 제조에 매진해 온 반도체부품소재 전문기업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난 30년간 집중한 방열판 및 LED 조명 기술력과 이를 통해 연구개발된 혁신적인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소개할 예정이다.

개선된 열적 특성을 가진 방열 재료와 이를 적용한 LED 모듈, 조명등을 생산하고 있는 영일프레시젼은 이번 전시회에 방열재료와 LED 램프를 주력으로 소개한다. 방열재료 제품군 중에서는 실리콘 오일 베이스의 방열그리스(무접착성)와 에폭시 계열의 방열그리스(접착성)를 출품할 예정이다.

이 방열재료는 높은 열전도도 및 전기 절연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넓은 온도 범위(-50 ~ 200˚C)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휘발성이 적으며 장기간 사용 후에도 오일블리드 현상이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영일프레시젼은 LED 램프의 방열기구로 사용되는 알루미늄바 없이 복합소재로 구성된 방열재료의 도포만으로 이루어진 LED 형광등에 관한 특허 등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했다. 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에 상기 기술을 이용한 'FL타입의 컨버터외장형 LED 램프', 'FL타입의 안정기호환형 LED 램프',그리고 'FPL타입의 안정기호환형 LED 램프' 등을 출품할 예정이다.

이들 LED 램프 제품군은 뛰어난 효율성과 안정성으로 KC, 고효율인증, cETL, FCC 인증을 취득한 제품으로 수은, 납 등 유해환경물질이 포함돼 있지 않으며, 100% 순정 국산 부품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저전력 소모로 에너지 절감 효과가 탁월하고 50,000시간의 긴 수명으로 유지 보수비용의 절감 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최적 방열설계를 통한 LED 발열 최소화, 무극성 회로장착 및 내전압에 강한 절연형 LED 형광등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킨텍스(KINTEX)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4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은 시상식과 전시회, 세미나 및 포럼, GP(Global Partnership) Korea 상담회 등 국내 소재•부품 산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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