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4 IMAC] 세림티티시, 준불연성 연질 폴리우레탄폼 출품

이윤 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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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림티티시(www.serimttc.com)는 오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2014 IMAC)'에 참가해 국내 최초로 개발된 준불연성 연질 폴리우레탄폼과 자동차 통풍 SEAT, 경유차량의 매연저감장치(DPF) 용도의 연질PU폼, 프린터 롤러, 화장품 분첩, 여성용 브래지어, 신발 INSOLE 및 친환경 가구쿠션재 용도 등 全산업에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는 연질용 폴리우레탄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는 30년 역사의 국내 연질 폴리우레탄폼 산업 선두 기업체로 업계 최초 독자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출시한 제품인 준불연성의 연질 폴리우레탄폼인 SNF폼을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본 제품은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흡음율의 획기적 개선은 물론 지속적인 난연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종전의 연질용 난연 폴리우레탄폼과 비교된다.

또한 국내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편의성 증진과 안락감 제고를 위해 종전의 자동차 SEAT에 통풍성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장시간 운전하는 실제 차량 탑승자에게 하절기 냉방기능과 동절기 난방기능을 부여할 수 있게 돼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포커스를 실수요자인 엔드유저(End-user)에게 자사의 고품질 제품을 소개함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 고객을 창출할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완제품 메이커들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 기술과 제품을 알려 미래의 잠재 구매고객 확보와 다양한 신규 시장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킨텍스(KINTEX)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4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은 시상식과 전시회, 세미나 및 포럼, GP(Global Partnership) Korea 상담회 등 국내 소재•부품 산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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