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4 IMAC] 바이켐, 저독성 TCE 대체 친환경세정제 'BCS' 출품

이윤 201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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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켐(www.bychem.com)은 오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2014 IMAC)'에 참가해 오염물에 대한 용해력과 열 안정성이 우수해 금속소재와의 반응성 없이 전기, 전자부품, PCB, PCM 전자기판 등 정밀기기 부품의 오염물 제거에 효과적인 친환경 세정제 BCS(BYCLEAN SERIES)를 출품할 예정이다.

바이켐은 1977년 설립된 친환경 정밀 산업용 세정제 전문제조업체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각종 산업에서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는 저독성 TCE 대체 친환경세정제인 BCS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KS인증 및 ISO 인증을 통해 체계화된 기술혁신형(INNOBIZ) 중소기업인증을 획득,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회사가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는 BCS 제품은 TCE 대체세정제로 오존층 파괴가 없고, 환경 친화적이며 TCE와 동등한 용해력을 가지고 있어 금속 공정에서 발생하는 윤활제나 절삭유의 제거가 탁월하다. 전기,전자부품용 세정/공업용 윤활유 탈지세정용/PCB, PCM 전자기판 세정과 정밀기기의 오염물 제거(GREASE, FLUX, SOLDER PASTE)에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이 제품은 각 소재에 악영향을 주지 않으며 침적, 스프레이, 초음파세정, 증기탈지 등 기존 세척기에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기화성이 우수해 자연 건조가 가능하며 오염물에 대한 용해력이 우수하고, 열안정성이 우수해 비점 이상의 온도에서도 소지면과의 반응성이 없다.

또한, 세정제 및 제조방법에 대해 특허를 획득한 BCS 제품은 오존층 파괴물질(ODS) Full TEST 결과, 오존층 파괴물질이 검출되지 않음으로써 환경 친화적인 대체세정제로 인정받고 있다. 또 재생성이 우수해, 증류재생을 통한 오염된 세정액의 반복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기존의 타 유기용제와 비교해 독성치가 적어 유해성이 낮고, 기존세척기의 구조변경 없이 사용가능해 경제적이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킨텍스(KINTEX)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4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은 시상식과 전시회, 세미나 및 포럼, GP(Global Partnership) Korea 상담회 등 국내 소재•부품 산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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