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뉴엘, 원통형 홈시어터용 PC '이매진'으로 세계시장 공략

심범석 20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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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9') -- <Visual News> 세계 최초로 HTPC 케이스를 개발한 모뉴엘(www.moneual.co.kr)이 오는 3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CeBIT 2009'에서 독특한 형태의 홈시어터용 PC '이매진(Imagine)'으로 세계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매진'은 기존 PC와 달리 원통형 케이스에 정면에는 터치스크린 LCD를 달아 언뜻 보면 PC가 아닌 A/V 기기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PC는 7인치(17.7cm) 와이드 터치스크린 LCD로 MP3와 동영상, 웹서핑, 사진 등 자주 사용하는 아이콘을 갖추고 있어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본체 SD카드와 MMC, 콤팩트 플래시, 메모리 스틱 등을 사용할 수 있는 플래시 메모리 리더를 달아 멀티미디어 활용도를 높였다.

모뉴엘 관계자는 "이 제품이 이미 작년 CES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CeBIT을 통해 유럽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서 HTPC시장을 개척할 것"이라고 그 포부를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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