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텍퍼니처, 이국적인 '레오나르도 테이블' 전시

윤주희 2009-02-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GOYANG,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H Fair 2009') -- <Visual News> 벤텍퍼니처(대표 한기만, www.bentek.co.kr)는 2월 18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09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이탈리아의 디자이너인 안드레아 디치아라(Andrea Dichiara)가 디자인한 '레오나르도 테이블(BT-130, BT-131)'을 선보였다.

'레오나르도 테이블'은 무늬목 상판에 오크 집성목 소재로 만든 테이블로,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에 내추럴한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내추럴 컬러와 블랙 컬러로 선보이는 테이블은 270만원선, 의자는 개당 47만원선에서 구입 가능하다.

관계자는 "레오나르도 테이블은 50평 이상의 넓은 주택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이태원 등지의 이탈리아 대사관 등 관련 외국인들이 주 고객층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벤텍코리아는 2개월 전 용산 현대 아이파크몰에 직영 매장을 오픈하고 고객들과의 접점을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문의: 031-764-0010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