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데이타, 무선 인터넷전화기로 해외시장 공략

구양란 200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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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9') -- <Visual News> 유니데이타커뮤니케이션(대표 이대진, www.udcsystems.com)은 오는 3월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국제정보통신박람회 'CeBIT 2009'에서 무선인터넷기술인 와이파이(WiFi)를 적용한 무선 인터넷전화기(VoIP) 'WPU-7700'을 선보이고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제품은 현재 서비스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한 LG데이콤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유니데이타의 무선 인터넷전화기로, 무선공유기만 있으면 집안 어디서나 자유롭게 음성 및 데이터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무선랜의 표준대역인 2.4GHz 주파수를 이용하며, 최고 54Mbps의 무선데이터 통신 속도를 제공한다.

더불어 전화번호부와 발신번호표시(CID), 통화연결음, 착신전화 등 기본적인 통화관련 기능과 뉴스, 날씨, 증권 등 무선콘텐츠서비스, SMS 송수신 등의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측은 "이미 해외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 제품은 기존 키폰을 대처할 수 있는 비용 절감 솔루션이라고 생각한다"며, "직원들간 통화와 다자간 컨퍼런스 콜, 해외 지사간의 통화 등에 초점을 맞추고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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