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 영일교육시스템, 가상 용접 시뮬레이터 'SOLDAMATIC' 소개

취재2팀 201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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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교육시스템(www.yes01.co.kr)은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14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이하 WCS KOREA)'에 참가해 가상 용접 시뮬레이터 'SOLDAMATIC'을 소개했다.

SOLDAMATIC은 국내에 출시된 가상현실 용접 트레이너 중 가장 진보한 실습 장비다. 컴퓨터 기반의 트레이닝 시스템은 실습생들이 가장 빠르게 가상 환경 내의 용접 기술 습득이 가능하게 한다. 최근에 나온 어떠한 가상용접 실습 장비보다 현실적이며 초급 용접 기능사 교육에 적합하게 설계돼 있다.

특히 이 장비는 네트워크 기능이 있어서 교사는 언제 어디서나 학생들의 작업 상황을 확인하여 조언 및 작업 지시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에 연결돼 있으면 특별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최신버전의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가 된다.

한편,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국제인증 및 유망전시회'로 용접·절단기분야 관련 신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다.

약 1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해 용접·절단 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하며 해당 분야의 트렌드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인 'Trumpf', 'Fronius', 'IGM Robotsystems', 'LORC'와 토종 기업인 '세아에삽', '조선선재' 등이 참여했다.

→ 'WCS KOREA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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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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