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WIS 2014] 한국화웨이, 강력한 스펙의 신제품 'X3' 선봬

이해선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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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웨이기술유한회사(대표 Kelvin Ding, www.huawei.com/kr)는 오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World IT Show 2014, 이하 WIS 2014)'에 참가해 최근 한국시장에 공식 출시한 스마트폰 'X3'를 선보인다.

화웨이 'X3'는 한국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5인치 풀HD 터치스크린에 LTE Cat6(광대역 LTE-A)를 지원하며, 화웨이가 직접 설계한 기린(Kirin) 920 옥타코어 프로세서, 2GB 용량의 RAM과 16GB 내장 메모리, 안드로이드 4.4 킷캣(Kitkat) 운영체제(OS)가 탑재됐다.

특히 강력한 셀프 카메라 기능을 제공하는 X3는 풀HD 비디오 녹화가 가능한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제공한다. 또한, 3000 mAh의 대용량 배터리와 화웨이만의 '수퍼 파워 세이빙 모드(super power saving mode)'를 장착해 최대 16시간의 연속통화, 470시간의 대기시간이 가능하다.

또한, 두께 7.6mm, 무게 135g의 슬림형 모델로 한 손으로 조작하기 편리할 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질감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한다. 색상은 사파이어 블랙과 다이아몬드 화이트 두 가지다.

한국화웨이는 이번 전시에 앞서 19일(일) 벡스코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 프레스 파티'에 참가해 위 제품을 소개 할 예정이다.

프레스파티란 글로벌 전시회인 CES, MWC, IFA 등 에서 진행되는 미디어 초청 행사로 기업들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기자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다.

'2014 월드IT쇼 프레스 파티'에는 외신기자를 비롯한 국내 언론사 기자 총 250여 명과 화웨이, LG CNS 등 '월드IT쇼'에 참가하는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무역협회 등이 주관하는 'WIS 2014'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퀄컴, 시스코, EXFO 등 국내외 대표 ICT 리딩 기업들이 참가해 첨단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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