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의 첫 터치스크린폰 '5800 XpressMusic'

심범석 20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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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9') -- <Visual News> 노키아가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CeBIT 2009'에서 자사의 첫 터치스크린폰인 '5800 XpressMusic'을 메인 제품으로 전시했다.

이 제품은 보급형 시장을 타깃으로 한 터치스크린폰으로, XpressMusic이란 모델명답게 음악재생기능을 특화 시켜 그래픽 이퀄라이저와 주요 음악파일 포맷을 지원하고, 최대 6,000개 음악을 저장할 수 있는 8GB메모리와 3.5mm 잭을 제공한다.

특히,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해 강력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미디어바(Mediabar)를 탑재해 빠르고 쉽게 모든 음악과 비디오, 사진 등의 파일을 이용할 수 있다.

웹사이트 연결도 한번에 가능하다. 또, 플래시 콘텐츠를 지원하기 때문에 휴대폰을 통해 웹사이트를 이용하더라도 제약을 받는 부분이 없다.

3.2인치 16:9 와이드 스크린을 장착한 이 제품은 사진이나 동영상, 웹콘텐츠를 선명한 화질로 즐길 수 있으며, 3.2메가픽셀 카메라를 탑재해 초당 30프레임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전세계 60개 언어를 지원하며 알파벳 키패드와 쿼티 키보드, 스타일러스펜 등과 같은 다양한 입력장치를 제공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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