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 엔디티랜드, 자동 비파괴검사 시스템 선보여

권세창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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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디티랜드(대표 조정상, www.ndtland.co.kr)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14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이하 WCS KOREA)'에 참가해 다양한 '자동 비파괴검사 시스템'을 선보였다.

엔디티랜드 조정상 대표는 "비파괴검사(NDT)는 소재, 기기, 구조물의 품질관리(QC)나 품질보증(QA)의 한 수단으로 이용되는 계측기법으로 대상이 되는 시험체를 파괴시키지 않고 원형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시험체의 표면 내부의 결함유무와 그 상태 또는 대상물의 성질, 내부 구조 등을 조사하는 우수한 결함 검출기법"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엔디티랜드는 앞으로도 항공, 석유화학, 철도, 중공업, 정밀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 가능한 최신 첨단 비파괴검사 기술 노하우를 널리 제공하고자 한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국제인증 및 유망전시회'로 용접·절단기분야 관련 신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다.

약 1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해 용접·절단 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하며 해당 분야의 트렌드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인 'Trumpf', 'Fronius', 'IGM Robotsystems', 'LORC'와 토종 기업인 '세아에삽', '조선선재' 등이 참여했다.

→ 'WCS KOREA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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