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 트럼프 코리아, 'all-in-one' 솔루션 TruMark 5008 선보여

이윤 2014-10-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트럼프코리아(www.trumpf.com)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14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이하 WCS KOREA)'에 참가해 all-in-one 솔루션 'TruMark 5008'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TruMark 5008'은 all-in-one 솔루션으로 디자인돼  하나의 박스에 파이버 레이저, 스캐너, 레이저 컨트롤 유닛이 모두 통합돼 있어 독립된 서플라이 유닛을 필요로 하지 않는 시스템이다. 이 파이버 레이저는 이더넷, 프로피버스 또는 프로 피넷 등의 중요한 인터페이스 지원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430 x 250 x 175mm과 20Kg의 콤팩트한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지원, 공냉식 냉각 방법이 장비와의 통합 부분에 있어 큰 장점이다.

'TruMark 5008'은 1,062nm의 파장 적외선과 1~200kHz 초당 펄스를 통해 다양한 재료에 마킹이 가능해 저비용으로 모든 일반적인 금속 작업을 할 수 있다. 파이버 레이저는 깊은 인그레이빙 마킹에서 특히 높은 품질의 가공 결과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및 유기물 등 다양한 재질에 마킹이 가능하다.

'TruMark 5008'과 사용자 간의 인터페이스는 'TruTops Mark'라는 트럼프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루어진다.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통해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안에서 CAD 에디터, 연속 프로그래밍, 레이저 파라미터 관리 등 다양한 기능과 특징을 마킹 소프트웨어에 접목시킬 수 있어 편리하고 효율적인 마킹 작업을 기대할 수 있다. 주로 자동차 산업과 소비재 물품, 의료 기술, 판금 가공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한편,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국제인증 및 유망전시회'로 용접·절단기분야 관련 신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되고 있다.

약 1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해 용접·절단 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하며 해당 분야의 트렌드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인 'Trumpf', 'Fronius', 'IGM Robotsystems', 'LORC'와 토종 기업인 '세아에삽', '조선선재' 등이 참여했다.

→ 'WCS KOREA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
굿티브이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스마트병상TV솔루션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