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 현대중공업, 로봇・스폿 시스템 'HS165' 전시

권세창 2014-10-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2014 국제용접 및 절단 기술전(WELDING & CUTTING SHOW 2014, 이하 WCS 2014)'이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4일간 열리는 가운데, '용접 & 산업용 로봇 쇼케이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미래 무인 자동화 시대를 이끌 첨단 로봇 생산 기술을 만날 수 있는 용접자동화 특별관에서는 ABB코리아, 파나소닉, 한국화낙과 순수 국내 기업으로는 현대중공업이 참가해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로봇 쇼케이스에 참가하는 기업 중 유일하게 순수 국내기술을 보유한 현대중공업은 자동차 생산 공정에 적용되는 빠르고 정확하면서도 생산성 및 품질 향상에 뛰어난 로봇・스폿 시스템 'HS165'를 선보이고 있다.

이 로봇은 스폿 용접 외에 스터드 툴의 부착으로 스터드용접도 가능하며, 핸들링 로봇으로 사용 가능해 물건의 적재 및 컨베이어 이송라인에도 적용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국제인증 및 유망전시회'로 용접·절단기분야 관련 신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다.

약 1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해 용접·절단 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하며 해당 분야의 트렌드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인 'Trumpf', 'Fronius', 'IGM Robotsystems', 'LORC'와 토종 기업인 '세아에삽', '조선선재' 등이 참여했다.

→ 'WCS KOREA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
굿티브이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스마트병상TV솔루션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