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 3M, 다양한 자동 용접면 소개

취재2팀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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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쓰리엠주식회사(대표 정병국, innovation.3m.co.kr/safety/)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14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이하 WCS KOREA)'에 참가해 다양한 자동 용접면을 소개했다.

용접 작업 중 발생되는 유해광선 및 오염물질에 노출되면 눈과 피부의 염증, 메스꺼움, 두통, 현기증, 열병, 폐암 등 시감계, 호흡계와 중추신경계에 만성적인 손상이 나타난다. 눈, 얼굴, 그리고 호흡계 기관은 특히 손상되기가 쉬우며 눈의 손상은 실명의 위험까지 있지만, 작업자들이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한다면 이러한 질환들은 쉽게 예방된다.

3M 자동 용접면은 자외선/적외선으로부터의 차단은 물론 각종 유해한 용접불꽃, 흄으로부터 안전하다.

한편,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국제인증 및 유망전시회'로 용접•절단기분야 관련 신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다.

약 1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해 용접•절단 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하며 해당 분야의 트렌드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인 'Trumpf', 'Fronius', 'IGM Robotsystems', 'LORC'와 토종 기업인 '세아에삽', '조선선재' 등이 참여했다.

→ 'WCS KOREA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박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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