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 카이맨코리아, CAIMAN사 안전 장갑 및 의복 소개

이윤 2014-10-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카이맨코리아(대표 안종일, www.caimankorea.co.kr)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14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이하 WCS KOREA)'에 참가해 미국 최대 고품질 용접 장갑 및 의복을 제조하는 CAIMAN사의 안전 장갑과 의복을 소개했다.

카이맨코리아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장갑 및 의류 제조 업체인 미국 PRIMAX CAIMAN GLOVES사의 한국 지사로 본사는 미국 최대 용접/절단기 제조.판매 회사인 MILLER사에 연간 30만 켤레를 납품하고 있는 기업이다.

카이맨 안전 장갑은 기존의 안전 장갑과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고품질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모든 제품의 소재는 미국 내에서 사육되거나 헌팅된 동물의 가죽으로만 제작되고 있다.

또한, 손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을 토대로 이상적인 손가락 배열을 가능하게 해 장갑을 끼고서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

의류의 경우 의류 소재로는 가죽 중 최고 등급으로 인정 받는 돼지 가죽을 사용해 기존의 암소 가죽보다 더 우수한 내마모성과 내열성을 제공하고 단단한 구조의 미세한 섬유로 구성돼 있다. 소가죽보다 10~15% 정도 가볍지만 더 질기고 통기성이 우수하다.

한편,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국제인증 및 유망전시회'로 용접·절단기분야 관련 신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되고 있다.

약 1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해 용접·절단 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하며 해당 분야의 트렌드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인 'Trumpf', 'Fronius', 'IGM Robotsystems', 'LORC'와 토종 기업인 '세아에삽', '조선선재' 등이 참여했다.

→ 'WCS KOREA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
굿티브이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스마트병상TV솔루션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