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WIS 2014] 티앤씨미디어, 휴대용 스마트폰 3D안경 '3DHolic'

이해선 201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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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씨미디어(대표 김정우, www.3dholic.com)는 오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World IT Show 2014, 이하 WIS 2014)'에 참가해 스마트폰으로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휴대용 스마트폰 3D안경인 '3DHolic'을 선보인다.

차별화된 3D기술을 원점에서 착안한 '3DHolic'은 TV 혹은 영화관에서 즐겼던 3D 콘텐츠를 보다 쉽고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안경 형태의 스마트폰 3D 뷰어 액세서리다.

'3DHolic'을 스마트폰에 걸치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자신만의 공간에서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어플을 이용하면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직접 3D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전기 및 충전이 필요 없어 휴대가 용이하며, 장시간 시청해도 눈이 피로하지 않도록 특수렌즈가 장착돼 있다.

티앤씨미디어는 이번 전시에 앞서 19일(일) 벡스코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 프레스 파티'에 참가해 위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프레스파티란 글로벌 전시회인 CES, MWC, IFA 등 에서 진행되는 미디어 초청 행사로 기업들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기자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다.

'2014 월드IT쇼 프레스 파티'에는 외신기자를 비롯한 국내 언론사 기자 총 250여 명과 화웨이, LG CNS 등 '월드IT쇼'에 참가하는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무역협회 등이 주관하는 'WIS 2014'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퀄컴, 시스코, EXFO 등 국내외 대표 ICT 리딩 기업들이 참가해 첨단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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