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버드소프트, 오토아이디 PDA 'BIP-6000' 선보여

마학준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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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9') -- <Visual News> 블루버드소프트(대표 이장원, www.bluebird.co.kr)는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CeBIT 2009'에서 806MHz PXA 320 프로세서를 장착해 처리속도가 기존 제품 대비 30% 빨라진 오토아이디(AutoID) PDA 'BIP-6000'을 선보였다.

'BIP-6000'은 윈도우 모바일 6.1을 탑재하고 HSDPA를 지원하며, WiFi, A-GPS 뿐 아니라 RFID와 바코드 리더, 300백만 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다.

또한, 기존 1.5m 높이보다 더 높은 1.8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안전하도록 내구성을 높였고, 3.5인치 VGA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면서 기존 제품의 터치스크린보다 40% 견고하고 평평한 터치윈도우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방수•방진(IP65), 낙하충격흡수(1.8m), 배터리(4,400mAh) 성능이 강화됐다.

블루버드소프트 관계자는 "현재의 오토아이디시장은 최신 OS 및 3G+, GPS 등 최신 기능들을 하나의 단말기에서 구현하는 것이 특징인데 'BIP-6000'은 시장의 그러한 요구를 만족시키는 제품이며, 해외 유명 경쟁 브랜드 제품에 비해 약 20~30% 저렴한 가격 경쟁력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블루버드소프트는 이번 전시회에서 Hall 7(AutoID Hall) E09에 부스를 마련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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