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 초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W90' 선보여

구양란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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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9') -- <Visual News> 아수스(ASUS)는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국제정보통신박람회인 'CeBIT 2009'에서 풀HD 영상을 완벽하게 재생하는 초고성능 노트북 'W90'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1920x1200 해상도의 18.4인치(46.7cm) 대형 화면을 갖췄으며, 모빌리티 라데온 HD4870 X2를 탑재해 최상의 그래픽 기능을 구현한다.

또한 인텔 코어2 듀오 T9600와 인텔 X38, ICH10R 칩셋을 탑재했으며, 메모리는 6GB 용량 DDR2-800을 내장했다.

이 외에도 블루레이 콤보와 DVD 슈퍼 멀티 더블 레이어를 지원하며, 200만 화소 오토 포커스(AF) 웹캠을 장착했다.

이 제품의 크기는 44.3(W)x32.8(D)x6.3(H)cm이며, 무게는 5.7kg이다.

한편, 이 제품은 북미지역에서 지난 2월 23일부터 2,1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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