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WIS 2014] 엠유, 스마트 물품구매전달 시스템 '유핸디'

이해선 201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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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유(대표 오민경)는 오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World IT Show 2014, 이하 WIS 2014)'에 참가해 주거공간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물건을 주고받을 수 있는 스마트 홈 시스템 '유핸디'를 선보인다.

이 회사가 개발한 홈 시스템 '유핸디'는 덤웨이터(화물용 승강기)와 디바이스, 홈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통합 시스템으로 실내에서 물건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기존 덤웨이터를 정보통신(ITC) 기술과 융합해 스마트한 방식으로 업그레이드한 형태다.

집 안으로 들어오는 모든 물건을 비대면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집 안에서 밖으로 물건을 보낼 때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함은 물론이고 범죄예방에도 탁월하다.

택배, 배달음식 등을 주고받는 것은 물론 홈오토메이션, 스마트폰, 스마트TV 등의 기기를 연동시켜 세탁이나 생필품 등의 쇼핑도 가능하다.

'유핸디'는 고층빌딩과 호텔은 물론 병원, 주상복합아파트, 거동이 불편한 이들을 위한 실버타운, 장애인복지시설에까지 새로운 시장 가치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엠유는 이번 전시에 앞서 19일(일) 벡스코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 프레스 파티'에 참가해 위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프레스파티란 글로벌 전시회인 CES, MWC, IFA 등 에서 진행되는 미디어 초청 행사로 기업들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기자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다.

'2014 월드IT쇼 프레스 파티'에는 외신기자를 비롯한 국내 언론사 기자 총 250여 명과 화웨이, LG CNS 등 '월드IT쇼'에 참가하는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무역협회 등이 주관하는 'WIS 2014'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퀄컴, 시스코, EXFO 등 국내외 대표 ICT 리딩 기업들이 참가해 첨단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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