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데이터, "해외 전시 홍보, 현지 파트너와 조인해 효과만점!"

최민 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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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9') -- <Visual News> 유니데이터커뮤니케이션(대표 이대진, www.udcsystems.com)이 해외 현지 파트너사와 조인해 국제 전시에 참여함으로써 효과적인 마케팅을 펼쳐, 한국 기업들의 벤치마킹 본보기가 되고 있다.

유니데이터커뮤니케이션은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국제정보통신박람회인 'CeBIT 2009'에서 자사의 영국 파트너인 '시라콤(Siracom)'과 조인해 참여, 전략적 영업을 펼치고 있다.

이 회사의 박상규 상무는 "아직까지도 한국기업이 유럽 시장에 나가면, 유리한 고지에 올라있지 않은 '한국'이라는 국가 특성상 인정받기 힘든 분위기가 만연한 것이 사실이다"고 말하며, "이러한 부분의 해결을 위해 한국기업들은 충성스런 현지 파트너와 함께 협력해 국제적인 전시회에 참여해 볼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 "큰 디스트리뷰터(Distributor)보다는 자사와 함께 올인 할 수 있는 가족 같은 파트너가 더 중요하다"며, "파트너 기업과 조인해 전시에 참여하는 것은 특히 비용 분담뿐만 아니라 언어와 문화를 뛰어넘는 영업인력, 그리고 이미 구축된 파트너의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하는 전시 영업 전략을 펼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니데이터커뮤니케이션은 'CeBIT 2009'에서 무선랜 표준대역인 2.4GHz 주파수를 이용해 최대 54Mbps의 무선 데이터 통신 속도를 제공하는 무선 인터넷전화기(VOIP) 'WPU-7700'을 선보이며 유럽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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