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네트워크 스캔 가능한 소형 복합기 'MF4380dn' 전시

구양란 20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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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9') -- <Visual News> 캐논(Canon)은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CeBIT 2009'에서 소형 복합기로는 최초로 네트워크 스캔이 가능한 'MF4380dn'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네트워크 스캔 시 300dp, USB 1:1 연결 시 최대 9,600DPI 컬러 스캔이 가능하며, 캐논의 독자적인 On Damand 정착 방식을 채용해 분당 22매의 고속 출력을 지원한다.

또한 복사 시 1200dpi 상당의 고해상도를 지원하고, 첫 장은 0.9초 이하로 출력이 가능하며 대기 시 정착 히터를 가열해 바로 출력할 수 있다.

더불어 자동양면 인쇄 기능을 기본으로 지원하며, 다양한 복사기능을 지원해 회의용 자료를 작성할 때 편리하게 응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올 1월 국내 시장에 출시됐으며, 가격은 50만원 초반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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