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덱트 방식 핸드셋 'KX-TCA175' 전시

신승호 2009-03-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9') -- <Visual News> 파나소닉은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CeBIT 2009'에서 덱트 방식의 핸드셋 'KX-TCA175'를 선보였다.

'덱트(DECT, Digital Enhanced Cordless Telecommunications)폰'은 디지털 방식 무선 전화기로, 기존 900MHz 대역 아날로그 무선 전화기의 음질과 보안 문제를 개선한 전화기다.

이 제품은 1.7GHz의 음성 전용 주파수 대역을 활용함으로써 기존 와이파이(WiFi) 방식에 비해 넓은 통화 가능 범위를 제공하며, 긴 연속통화시간과 낮은 배터리 발열 등을 장점으로 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