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포리아, 휴대폰 통화기능 살리고~ 문자는 보기 쉽게

신승호 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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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9') -- <Visual News> 오스트리아 기업 엠포리아(www.emporia.at)는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CeBIT 2009'에서 '토크 프리미엄' 휴대폰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다'라는 생각에 기초해 통화기능과 문자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나머지 기능은 최대한 간소화시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타깃 고객층인 노인층과 장애인 사용자들을 고려해 일반 휴대폰보다 그 소리가 훨씬 크도록 했고, 글자도 보기 쉽도록 큰 사이즈의 글자체를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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