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4 영상] 패뷸러스, 뉴 미디어 콘텐츠 선봬

권세창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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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뷸러스(대표 박관우, www.fab-pictures.com)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이하 WIS 2014)'의 '디지털 콘텐츠 미래비전관'에 참가해 뉴 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였다.

패뷸러스는 2010년 4월 설립된 3D 영상 콘텐츠 전문 회사로 지난해 뉴 미디어 사업부를 론칭해 영화제작, 3D제작, Show Production을 비롯한 뉴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 공급하고 있다.

패뷸러스의 사업 영역은 유럽 및 미주지역의 대형 뮤지컬을 3D 극장용 영상제작 및 K-Pop 3D 영상 제작하는 3D 영상제작부, 음악관련 다큐멘터리 및 방송을 제작하는 음악영상 콘텐츠 사업부, 다양한 형태의 뉴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New Media 사업부, 상업영화 제작파트인 영화사업부, 한국과 유럽의 공연 및 페스티벌을 제작하게 되는 Show Production 사업부 등 현재 5개의 사업부를 갖고 있다.

또한 패뷸러스는 패뷸러스 미디어 그룹(FMG)을 발족하기 위해서 국내 최고의 VFX Studio인 Mofac과 뉴미디어 컴퍼니인 Znode, 유럽 최고의 프로덕션 컴퍼니인 Keystone Films등과 Association을 맺고, '프리미엄 콘텐츠를 프리미엄 포맷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최고의 콘텐츠 제작사 및 콘텐츠 홀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콘텐츠 미래비전관' 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미래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부스는 영상, 혁신, 체험, 신기술 등의 테마를 가진 업체로 꾸며지며, 3D 및 4K 영상 기술, 모바일과 차세대 IoT의 결합, HMD를 활용한 체감형 시뮬레이터 등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최신 디지털 콘텐츠 기술을 가진 22개의 업체가 참여한다.

→'World IT Show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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