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4 영상] 음성대화가 가능한 얄리 대화인형 '깨망이'

권세창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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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대표 윤재민, www.yally.com)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이하 WIS 2014)'의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부스'에서 얄리 대화인형 '깨망이'를 선보였다.

깨망이는 유선으로 연결된 음성대화장치를 통해 유아동과 음성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유아동의 의사소통과 상호 교감능력을 향상시키고 감성 발달에 효과적이다.

깨망이는 대화인형과 음성대화장치로 구성돼어 있으며, 유선으로 연결되는 음성대화장치를 통해서 음성대화가 가능하다. 또한, 영어로도 질문 답변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기 외국어 교육에 도움을 준다.

얄리는 미래창조과학부가 범정부적 '창조경제실현계획'의 후속조치로 벤처 1세대의 경험을 국가의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한 '벤처1세대 멘토링'을 받는 기업으로 창업 및 경영 컨설팅, 초기 벤처기업의 현장 애로사항 등을 지원받고 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무역협회 등이 주관하는 'WIS 2014'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퀄컴, 시스코, EXFO 등 국내외 대표 ICT 리딩 기업들이 참가해 첨단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WIS 2014'는 정보통신업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2014 ITU 전권회의'와 동시에 개최되어 주요 국가 정상을 비롯해 193개 국가 장관과 차관, 3000여명의 정부 대표단, ICT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관하며, 국내 ICT 기업의 글로벌 도약의 단초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World IT Show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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