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4 영상] 세창인스트루먼트, 콘텐츠 클라우드 서비스 'Wepware' 소개

권세창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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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창인스트루먼트(대표 송승준, www.sechang.com)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이하 WIS 2014)'에 참가해 다양한 정보를 쉽게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는 콘텐츠 클라우드 서비스 'Wepware(웹웨어)'를 선보였다.

Wepware(www.wepware.com)는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편리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사용자 욕구를 해결하고자 개발되어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통합적으로 모을 수 있다.

기존에 구글의 Youtube는 동영상, 네이버의 Ndrive는 파일을 관리했다면, Wepware에서는 좋아하는 주제로 사진, 동영상, 파일, 메모, 웹 페이지 등을 함께 모으고 관리할 수 있다. 수집된 정보는 PC는 물론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으며,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웹에서 수집된 정보는 이미지를 함께 수집하면서 북마크 기능처럼 언제나 원본 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다. 이 경우 미국의 유명서비스인 Pinterest처럼 사진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아니고 사용자가 수집하고 싶은 웹의 일부를 수집하게 하는 특징이 있다. 이렇게 수집된 자료의 경우, 해당 페이지를 방문하지 않고도 수집된 웹일부를 Realtime으로 볼 수 있다.

현재 Wepware는 수집한 자료의 원활한 활용을 위해 서비스 내부적으로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저작권 관련 문제를 사전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세창인스트루먼트 송승준 대표는 "앞으로는 정보의 생성보다는 선별이 중요할 수 있는데, Wepware가 이러한 선별 작업을 도와 줄 것"이라며,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의 일상 생활에서 이득을 얻도록 하는 게 다음 목표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무역협회 등이 주관하는 'WIS 2014'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퀄컴, 시스코, EXFO 등 국내외 대표 ICT 리딩 기업들이 참가해 첨단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WIS 2014'는 정보통신업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2014 ITU 전권회의'와 동시에 개최되어 주요 국가 정상을 비롯해 193개 국가 장관과 차관, 3000여명의 정부 대표단, ICT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관하며, 국내 ICT 기업의 글로벌 도약의 단초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World IT Show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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