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포리아, 시간절약형 'TIME' 휴대폰 전시

신승호 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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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9') -- <Visual News> 오스트리아 기업 엠포리아(www.emporia.at)는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CeBIT 2009'에서 휴대폰 '엠포리아 TIME'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옆면 사이드키를 이용해 휴대폰의 주 메뉴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단축 다이얼은 5개까지만 저장할 수 있고, 알람 세팅을 위한 별도의 버튼이 있다. 또, 제품에 스크래치가 나는 것을 막기 위해 알루미늄 바디를 채용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휴대폰 활용에 있어 기능을 간소화시켜 다른 휴대폰에 비해 번거로움을 훨씬 줄임으로써 사용자에게 더 많은 시간을 남겨준다는 의미로 '타임(TIME)'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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