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2014] 세라트, '지르코니아 세라믹' 선보여

취재2팀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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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트(대표 은경아 www.ceraarts.com)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이하 IMAC 2014)'에 참가해 '지르코니아 세라믹'을 선보였다.

세라트는 첨단 지르코니아 세라믹 분야를 주도하는 부품 소재 개발 및 제조 회사로 소재 제품 전량을 수출하고 있는 벤처 기업이다.

세라트의 지르코니아 세라믹은 세계 명품 브랜드들에게 그 품질을 인정받아 주얼리, 드레스, 백 등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일본 다음으로 수출 규모가 큰 글로벌 기업이다.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높은 지르코니아 세라믹은 내마모성이 높아 반영구적이다. 또한 친환경, 친인간 소재이며,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우수한 광택으로 제공한다.

안티 알러지 특성으로 바이오/메디컬 산업 분야에서도 사용되고 있으며, 스마트폰, 전자부품, 생활용품, 자동차 부품 분야에서도 각광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라믹을 사용하는 최근 트렌드에 따라 웨어러블 기기에도 점차 사용범위를 넓히고 있다.

세라트는 2012년 청년기업가정신 인정을 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설계부터 품질보증까지 올인원 체계를 구축하여 글로벌 고객의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선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킨텍스(KINTEX)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IMAC 2014'는 금속소재, 섬유소재, 화학소재, 세라믹소재, 전기부품, 기계부품, 전자부품, 자동차부품, 로봇부품으로 구성되며 국내 유수의 소재부품 전문 기업 및 관련 기관이 참가하여 각축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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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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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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