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C 2014] 상아프론테크·삼성전자, 프린터 정착 및 전사벨트 소개

취재2팀 201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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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프론테크(대표 이상원, www.sftc.co.kr)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이하 IMAC 2014)'에 참가해 '프린터 정착 및 전사벨트'를 선보였다.

삼성전자와 함께 나온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정착벨트(Fuser Belt)는 다층 구조의 벨트로, 컬러레이저 프린터나 컬러복사기 등 고사양의 사무기기 전반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는 제품이다.

전사벨트(Transfer Belt)는 컬러 레이저 프린터나 복사기 등에 적용되며, 폴리아마이드 수지에 도전성을 부여하여 4가지 색상의 토너를 종이나 중간 전사체에 전사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이다. 우수한 내구성 및 탁월한 전사 특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 정착벨트와 전사벨트는 삼성전자 프린터 및 복합기에 쓰여 그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상아프론테크는 1974년 창립 이래 불소수지를 중심으로 한 가전산업 부문의 부품 개발 및 생산에 주력해왔다. 이후 1980년대 중반부터 OA기기가 급속히 확산되고, 사무실 업무의 자동화가 급진전하기 시작한 이래 특히 프린터/복사기 분야 소재 개발의 최전선에서 괄목할 만한 결과를 창출하고 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킨텍스(KINTEX)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IMAC 2014'는 금속소재, 섬유소재, 화학소재, 세라믹소재, 전기부품, 기계부품, 전자부품, 자동차부품, 로봇부품으로 구성되며 국내 유수의 소재부품 전문 기업 및 관련 기관이 참가하여 각축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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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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