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3인치 풀터치스크린폰 '르누아르'

신승호 20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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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OVER,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CeBIT 2009') -- <Visual News> LG전자는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CeBIT 2009'에서 3인치 풀터치스크린폰 '르누아르(모델명: KC910)'를 전시했다.

'르누아르'라는 애칭은 19세기 후반 인상주의 화가인 '피에르 오그스트 르누아르(Pierre-Auguste Renoir)'의 작품처럼 빛과 색상을 통해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의미로 채택됐다.

지난해 10월 유럽시장에 출시된 이 제품은 슈나이더 인증을 받은 8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손가락으로 초점을 조절해 화면을 터치하면 바로 촬영할 수 있는 '터치샷'과 얼굴의 결점을 보완해 피부를 뽀얗게 처리해 주는 '뷰티샷', 사용자의 기분에 따라 배경 화면 처리를 바꿀 수 있는 '아트샷'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MP3 기능과 별도의 코덱 없이도 다양한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기능, GPS 및 와이파이, 7.2Mbps HSDPA 등의 부가 기능을 지원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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