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4] 티비스톰, 안드로이드 오픈소스 기반 구글 TV 소개

이윤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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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스톰(대표 장호연, www.tvstorm.com)은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이하 WIS 2014)'에 참가해 안드로이드 오픈소스를 이용한 구글 TV 및 HTML5 솔루션 등 방송·통신 융합 플랫폼을 소개했다.

티비스톰은 디지털 데이터 방송용 IPTV H/E 미들웨어 및 STB 미들웨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회사로 2011년 국가 연구개발(R&D) 과제로 초고화질(UHD) 방송 셋톱박스 플랫폼을 개발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방송통신 융합 플랫폼은 UHD4K 화질을 구현하는 스마트 서비스 플랫폼으로 안드로이드 오픈소스를 활용한 구글 TV를 결합해 실시간 방송(지상파/케이블/위성/IPTV), VOD를 비롯한 플레이 스토어, 음성 및 통합 검색, 프라임타임, 유튜브 등 스마트 TV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안드로이드에 기반한 스마트 오픈 플랫폼은 지상파, 케이블, IPTV 사업자들의 방송 플랫폼을 단일한 셋톱박스에서 구동 시킬 수 있으며, 자이로 리모컨, 음성 및 얼굴 인식, DLNA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HTML5는 최신 W3C 표준들과 스마트 TV 확장 기능을 제공하는 셋톱박스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웹 기반의 스마트 TV 서비스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 개막식에서 전시회장을 방문한 박 대통령이 제일 먼저 찾은 곳이 우리 티비스톰 부스"라며 " UHD4K 초고화질 방송 셋톱박스 플랫폼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곳이 우리 회사"라고 회사와 기술력에 대한 자부심과 확신을 보였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무역협회 등이 주관하는 'WIS 2014'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퀄컴, 시스코, EXFO 등 국내외 대표 ICT 리딩 기업들이 참가해 첨단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WIS 2014'는 정보통신업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2014 ITU 전권회의'와 동시에 개최되어 주요 국가 정상을 비롯해 193개 국가 장관과 차관, 3000여명의 정부 대표단, ICT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관하며, 국내 ICT 기업의 글로벌 도약의 단초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World IT Show 2014′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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