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14] 브이엠소프트, 효율적인 CCTV 영상 통합 관제 솔루션 'Clairview' 소개

이윤 20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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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소프트(대표 전영익, www.clairview.co.kr)는 20일(월)부터 23일(목)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월드IT쇼(이하 WIS 2014)'에 참가해 CCTV영상을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해주는 통합 관제 솔루션 'Clairview'를 소개했다.

이 회사는 2012년에 설립 돼 통합 관제 솔루션을 개발 및 판매하는 전문 기업으로 영상처리 기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상 보안 분야에서 세계 유수의 기업이 채택하고 있을 만큼 기술력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업체다.

이번에 소개한 통합 관제 솔루션 'Clairview'는 이 회사의 관제 솔루션 기술 브랜드로  모듈화된 오픈 플랫폼 구조의 클라이언트 & 서버 구조로 인해 서버가 무한대로 증설 가능한 시스템 확장성을 갖추고 있다.

미디어 데이터에 적합한 자체 개발한 DB엔진을 적용해 64채널 NVR은 2메가픽셀 영상을 1920fps로 고속 저장·녹화가 가능하며 장애 발생 시 유지보수 및 데이터 복구를 신속히 지원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각 카메라별 독립적인 녹화모드·일정을 설정하도록 프로파일 방식을 지원해 스토리지 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통합 서버 감시로 시스템 안정성이 높으며 다양한 PTZ 제어 기능과 검색 기능을 제공해 쉽고 편리하게 감시와 검색을 할 수 있고 일굴인식, 동작 인식 등 다양한 지능형 솔루션과 연동도 가능하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무역협회 등이 주관하는 'WIS 2014'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퀄컴, 시스코, EXFO 등 국내외 대표 ICT 리딩 기업들이 참가해 첨단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WIS 2014'는 정보통신업계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2014 ITU 전권회의'와 동시에 개최되어 주요 국가 정상을 비롯해 193개 국가 장관과 차관, 3000여명의 정부 대표단, ICT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관하며, 국내 ICT 기업의 글로벌 도약의 단초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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